차근차근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줄 사람을 찾으세요.

사업가는 차근차근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울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을 조언했습니다. 항상 방법이 있습니다.

돈 언어 장애 그리고 다른 장애에 너무 많이 신경 쓰지 마세요.

만약 여러분이 이러한 장애물을 뛰어넘는다면 여러분은 새로운 가능성과 새로운 지평을 보게 될 것입니다. 전 세계 젊은 음악가들에게 네트워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오시안의 설립자이자 최고 경영자인 김두환씨도 글로벌 노출이 시야를 넓혀 학생들이 아직 젊을 때 가능한 한 많은 세계를 경험하도록 격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미래의 목표와 관련하여 김은 코리아 헤럴드에 2020년까지 10개국에 투자하고 회사의 최초 공모를 안내하는 쪽으로 방향을 틀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다른 발표자는 싱가포르의 사회 혁신의 회장이자 설립자인 Penny Low였습니다. 그녀는 사회적으로 유익한 혁신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자신의 경력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했습니다. 그리고 타니맥의 CEO인 모하마드 피트리 오스만은 인간공학적 농기구들을 생산하는 회사입니다.

미팅에 이어 학생들로 구성된 팀들이 심사위원으로 활동한 발표자들 앞에서 사업 제안서를 발표했습니다.

제안에는 국제 여행객과 현지인 간에 위치별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지리적 데이터를 사용하여 동남아시아에서 지속 가능한 폐기물 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 지속 가능한 농업에 대한 생화학 솔루션 사용을 장려하도록 설계된 모바일 서비스가 포함되었습니다.

서울에서 대중교통과 자전거로요. 청소년 기업가정신은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공동체를 지향하기 때문에 아세안의 핵심 개념입니다라고 ASEAN한아세안 센터의 김영선 사무총장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제가 자라온 세상보다 훨씬 더 복잡한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 문제를 매우 복잡하게 만드는 것 중 하나는 여러분과 같은 젊은 두뇌의 기업가정신입니다. 우리는 여러분의 야망 영감 그리고 어떻게 하면 우리의 삶을 더 잘 살 수 있을지를 창조적으로 찾고 어떻게 우리의 새로운 번영을 전세계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을지에 대한 열망을 발견해야 합니다.

아세안한국센터의 사무총장 김영선 박사입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송종국 원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기업가정신은 일자리 창출과 경제성장의 원동력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날 전 세계의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버와 에어비앤비와 같은 신생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지원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주한대사의 국제관계수석은 박원순 서울시장 5월 말 서울시장 그리고 아세안 특사는 대통령의 중요성에 있어서 한국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올해 초 박 시장의 아세안 방문은 한국의 미래가 한국의 미래와 일치할 수 있다는 믿음을 확인시켜 주었습니다.

이 특사는 아세안 블록이 2020년까지 양국간 무역을 2000억 달러로 늘리려고 노력함에 따라 한국에 살고 있는 30만 이상의 아세안 국가들이 경제와 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시는 청년실업을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정책과 정책을 적극적으로 고안하고 실행했습니다라고 그는 미국 담당 고위 관리들의 다양한 청년들과 학생들을 위한 특별 주택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서울 청년 정책 네트워크 서울 청년 자원 봉사 시스템 그리고 청년 수당 프로그램을 인용하면서 말했습니다.

북한의 관영 매체는 월요일 북한 핵 프로그램에 대한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방문을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북미국장은 회담을 열 계획입니다.